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 15일 경남 통영 지역의 해외취업 희망자를 돕기 위해 청년해외취업지원센터를 연 이후 지원자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곳 센터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파견한 3명의 해외취업 상담 전문인력이 상주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어 걱정이다. 해외취업상담 및 알선 등 다양한 해외취업 관련 지원 서비스를 지역 구직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