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고에 경찰이 5일 압수수색이 실시됐다.
앞서 숙명여고의 전 교무부장 A씨는 자신의 쌍둥이 딸 두명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했다는 의혹이 일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동안 숙명여고를 비롯해 전국에서 2018 9월 모의고사가 실시됐다.
숙명여고 주요 인사 출신으로는 조윤제 주미 대사의 부인 우선애씨, 문무일 검찰총장의 부인 최정윤씨,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부인 오영옥씨 등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