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 대상은 갑을메탈, 동국실업, 동양철관 등 6개 부문 20개 계열사의 신입사원을 포함한 사원급 160여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직장생활에 필요한 조직문화 등을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박한상 갑을메탈 사장이 그룹의 비전을 소개하는 특강도 진행했다.
박한상 사장은 직원들에게 "외국어와 자기계발 등 기본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맡은 업무에 주인의식을 갖고 임하면 여러분 중 몇몇은 계열사 사장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갑을상사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직급별 전문 역량 강화 교육과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교육을 시행해오고 있다.
정흥수 기자 wjdgmdtn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