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묘소에 들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남북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으로 뒤늦게 추석을 맞았다"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20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지난 23~27일까지 유엔총회와 한미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했었다.
지난 27일 문 대통령은 미국에서 돌아온 직후 청와대에 들르지 않고, 공군 2호기로 양산으로 이동해 하루 연차를 내고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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