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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태풍 짜미 24시간내 온대저기압 변질... 서울 11도 올 최저기온 경상서부 10mm 빗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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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누리, 태풍 짜미 24시간내 온대저기압 변질... 서울 11도 올 최저기온 경상서부 10mm 빗줄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태풍 짜미 예상 이동 경로. 사진=기상청 동네예보이미지 확대보기
태풍 짜미 예상 이동 경로. 사진=기상청 동네예보

10월 첫날 1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에는 한때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중국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밀려오며 대기가 불안정해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북, 경상서부내륙에는 낮 한때 1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오늘은 대관령 아침 기온이 6도, 서울도 11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겠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광주와 대구 21도로 평년보다 2~3도 낮아 서늘하겠다.

2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태풍 짜미는 이날 새벽 3시 기준 일본 도쿄 북쪽 약 180km 부근 육상을 지나 이동 중이다. 24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