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한 것으로 추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8시 55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 정문 맞은편 상가건물 앞 인도에서 A(55)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이 지사 출석을 앞두고 교통정리 중이던 경찰관에게 이 사실을 알려 119 구급대가 출동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2시 25분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를 긴급 수슬한 의사는 경찰에 "심근 파열(심근경색)이 관찰된 것으로 미뤄 병사한 것으로 보인다"라는 소견을 전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