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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육류 요리 비린내 잡냄새 제거 레몬머틀... 음료, 레몬에이드, 허브차로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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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육류 요리 비린내 잡냄새 제거 레몬머틀... 음료, 레몬에이드, 허브차로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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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레몬 머틀의 잎을 활용해 만든 향신료인 레몬 머틀이 22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레몬 머틀의 원산지는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중앙 및 남동부의 아열대강우림이며 매카이부터 브리즈번까지 자생한다.

예로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사회에서 활용되던 향신료로 가장 상업화된 원주민 식품이기도 하다.

이후 남아프리카와 미국, 유럽의 남부 지역에 도입됐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는 화장품, 방향제 등의 원료로 활용되는 에센셜 오일을 얻기 위해 재배되고 있다.

생선이나 육류 요리의 비린내와 잡냄새를 제거하는 데 좋으며,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역할도 한다.

또한 쿠키, 아이스크림, 셔벗, 소스, 디핑소스, 드레싱, 파스타, 팬케이크를 만드는 데 활용되며, 음료, 레몬에이드, 허브차로도 쓰인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