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머틀의 원산지는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중앙 및 남동부의 아열대강우림이며 매카이부터 브리즈번까지 자생한다.
예로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사회에서 활용되던 향신료로 가장 상업화된 원주민 식품이기도 하다.
이후 남아프리카와 미국, 유럽의 남부 지역에 도입됐다.
생선이나 육류 요리의 비린내와 잡냄새를 제거하는 데 좋으며,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역할도 한다.
또한 쿠키, 아이스크림, 셔벗, 소스, 디핑소스, 드레싱, 파스타, 팬케이크를 만드는 데 활용되며, 음료, 레몬에이드, 허브차로도 쓰인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