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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문근영 갑작스런 실검에 등장 왜...외할아버지 통일운동가 빨치산 활동중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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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문근영 갑작스런 실검에 등장 왜...외할아버지 통일운동가 빨치산 활동중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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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큰 눈망울을 가진 영화배우 6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4년 ‘어린신부’에 등에 출연한 문근영의 외할아버지는 장기수 출신인 지금은 고인인 된 류낙진씨다.

류씨는 1971년 ‘통혁당 재건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으나 류씨는 1990년 전향서를 제출하고 19년만에 가석방됐다.

1994년 ‘구국전위 사건’에 연루되어 다시 수감됐다.외할아버지 류낙진은 통일운동가로, 한국전쟁 직후 지리산에서 빨치산 활동의 중심 인물로 알려져 있다.
경찰에 붙잡혀 옥고를 치른 뒤 1971년 보성 예당중 교사 시절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숱한 고비를 넘기며 살아온 문근영의 외할아버지 류낙진 선생은 2005년 노환으로 별세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