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농업 혁신기술 분야는 2월 14일 ‘흑미 재배’ 과정을 시작으로 ‘체리 재배’, ‘식용곤충사육’, ‘장류식품’, ‘스마트팜 활용’ 등 22과정을 개설하여 980명이 참여한다.
농업기계 분야는 2월 12일 부터 ‘소형 농업기계 정비’ 과정을 시작으로 11과정, 600명이 참여하여 교육이 진행된다.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농업기계 이론과 실습은 물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실시한다.
모든 교육과정은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위치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강의실 및 실습장에서 실시되며 교육기간은 1일, 2일 또는 2주 등 과정마다 다르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충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의 교육일정 안내를 참고하여 시군청 농업관련 부서에 해당 교육일 3주전에 신청해야 한다.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권혁순 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팜, 융복합산업, 곤충산업, SNS를 활용한 판매‧유통 기술 등 새로운 분야의 영농기술과 경영기법이 계속해서 연구 개발되고 있다.” 며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변화에 맞추어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박대명 기자 jiu9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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