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도내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노인 급식소 212개소 중 청주시 4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 한다.
충북은 전체 인구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16.4%로 인구 노령화로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의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급식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을 펼쳐 노인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여 센터에 소속 된 영양사 등 급식관리전문인력이 급식소를 돌며 위생‧영양관리를 지도하고, 노인의 건강상태와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식단 및 레시피를 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거쳐 2020년부터는 점차 도내 11개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대명 기자 jiu9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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