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홍역 환자수는 26일까지 38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5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전 10시까지 홍역 확진자는 더이상 없다. 올겨울 확진자는 38명에서 변동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북과 경기 시흥·안산 지역 29명, 서울, 경기 안양 등 9명이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대구 환자 17명은 격리 해제됐으며 경기 환자 12명 중 2명은 아직 격리 상태”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정부 대책을 믿어도 될까” “자꾸 불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