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4일 발생했다. 민설희(가명) 씨는 방의 드레스룸에서 설희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최 씨에 의해 발견 됐다.
이날 민주희(가명) 씨는 쌍둥이 자매인 언니 민설희 씨로부터 평소에 주고 받지 않던 ‘드레스룸 대피소 쪽 아래’라는 말 뒤에 몇 개의 알파벳 문자와 숫자들이 담긴 이상한 메시지를 받고 이상하다고생각했다고 한다.
도무지 뜻을 알수 없었던 주희 씨는 “이게 무슨 뜻이냐. 빠른 답변을 바란다" 등 언니에게 답신을 보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었고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다.
제작진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남편의 해명을 들으려 했지만, 실패했다.
한편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손석희 앵커의 김웅 기자의 폭행 논란 의혹에 대해서도 다뤄달라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