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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기자 vs 손석희 긴 싸움 시작할 것 같다?... '그것이 알고싶다'서 진실이 뭔지 다뤄달라 요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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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기자 vs 손석희 긴 싸움 시작할 것 같다?... '그것이 알고싶다'서 진실이 뭔지 다뤄달라 요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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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26일 저녁 11시5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드레스룸의 마지막 메시지-전주 20대 여성 사망 미스터리' 편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았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4일 발생했다. 민설희(가명) 씨는 방의 드레스룸에서 설희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최 씨에 의해 발견 됐다.

이날 민주희(가명) 씨는 쌍둥이 자매인 언니 민설희 씨로부터 평소에 주고 받지 않던 ‘드레스룸 대피소 쪽 아래’라는 말 뒤에 몇 개의 알파벳 문자와 숫자들이 담긴 이상한 메시지를 받고 이상하다고생각했다고 한다.

도무지 뜻을 알수 없었던 주희 씨는 “이게 무슨 뜻이냐. 빠른 답변을 바란다" 등 언니에게 답신을 보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었고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언니 집에서 들어 갔을 때 목격한 것릉 의식을 잃고 방에 쓰러져있는 설희 씨와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남편 최 씨(가명)였다.

제작진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남편의 해명을 들으려 했지만, 실패했다.

한편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손석희 앵커의 김웅 기자의 폭행 논란 의혹에 대해서도 다뤄달라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