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29일 손석희 JTBC 사장(63)이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49)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폭행 의혹과 관련 손 사장 변호인으로부터 경찰에 출석하는 날짜를 정해 알리겠다”는 답변을 며칠전 들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손 사장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웅 씨의 출석 일정도 함께 조정하고 있다.
김씨는 3주 상해 진단서, 손사장과 대화 녹음 등을 제출했다.누리꾼들은 “정말 재미있는 싸움될 것” “김웅씨도 보통이 아닐 것 같음” “손 사장이 하루 아침에 추락할수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