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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기자 잇단 강공 vs 손석희 폭행 방패 진흙탕 싸움... 급작스런 관심 증폭 "재미있는 싸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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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기자 잇단 강공 vs 손석희 폭행 방패 진흙탕 싸움... 급작스런 관심 증폭 "재미있는 싸움 될 것"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프리랜서 기자 K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24일 JTBC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JTBC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프리랜서 기자 K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24일 JTBC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JTBC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손석희 사장의 폭행 논란과 관련 누리꾼들이 관심이 지속되면서 29일 포털에서 실검에 올라 있다.

경찰은 29일 손석희 JTBC 사장(63)이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49)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폭행 의혹과 관련 손 사장 변호인으로부터 경찰에 출석하는 날짜를 정해 알리겠다”는 답변을 며칠전 들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손 사장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웅 씨의 출석 일정도 함께 조정하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게 ‘폭행 신고와 관련해 진단서 등외에 증거 자료로 더 낼것이 있으면 제출해 줄 것을 요청 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3주 상해 진단서, 손사장과 대화 녹음 등을 제출했다.누리꾼들은 “정말 재미있는 싸움될 것” “김웅씨도 보통이 아닐 것 같음” “손 사장이 하루 아침에 추락할수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