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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코인법률방 BJ'의 유사강간 들끓는 분노... "내 딸이 니 같은 새끼면 찢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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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코인법률방 BJ'의 유사강간 들끓는 분노... "내 딸이 니 같은 새끼면 찢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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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자신의 딸이 인터넷 BJ인 전 남자친구에게 유사강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조이 '코인법률방2'에 출연한 50대 여성은 “딸이 전 남친에 데이트폭력을 당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누구한테라도 도움을 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딸이 이틀에 한 번꼴로 지압 훌라후프로 폭행을 당했다. 심지어 스팀다리미를 배에 갖다 대는 등 상습적인 학대를 했다며 해결책을 있으면 좋겠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어 "유사강간 진행중 딸이 엄청난 충격을 받아 이불, 베개가 젖을 만큼 잠을 잘때 코피를 흘려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주장했다.
대학생인 A양(22)은 "정말 무섭다. 남자친구 사귀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BJ의 메신저에는 "내 딸이 니 같은 새끼면 내 손으로 찢어서 죽인다"등 상상할수 없는 내용이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유사강간은 준강간 범죄다" “사람이 아니다, 힘없는 여성을 어떻게” “박종철 의원 가이드 폭행보다 충격”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