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존 3개 통신사별로 무상 제공하는 저속 통신망을 이용해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이용자가 몰릴 경우 연결이 끊어지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불편을 해소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와이파이 및 인터넷 속도를 최대 1Gbps까지 높였다.
도서관별로 다르던 인터넷 접속 아이디도 통일시켜 한번 설정하면 17개 도서관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자동으로 서비스에 연결되도록 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한 것”이라며 “시민들의 니즈에 맞는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명 기자 jiu9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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