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기네스북 등재, LM엔터테인먼트 내용증명 일파만파…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이미지 확대보기가수 강다니엘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세계의 진기 명기를 선정하고 있는 기네스북은 최근 강다니엘이 인스타그램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명의 팔로워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의 인스타그램 계정 100만 팔로워 기록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보유해왔다.
그 강다니엘이 소속사에 계약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 주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내 같은 달 말까지 계약 내용의 수정과 협의를 해주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통보했다는 것이다.
LM은 워너원 출신의 윤지성과 강다니엘이 소속된 기획사다.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으며 솔로 활동에도 적신호가 우려된다.
소속사와 갈등하면서 앨범 준비도 진행하지 못했다.
강다니엘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한 스타이다.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소속사로 복귀해 4월 솔로 데뷔를 할 계획이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