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인법률방 시즌2'에 등장한 걸그룹 빚투 논란이 12일 실검을 뜨겁게 하고 있다.
최근 전파를 탄 KBS 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서는 ‘걸그룹 멤버 아빠의 배신’이라는 사연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의뢰인 A씨는 자신의 얼굴까지 공개하며 빚투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무단으로 사용한 금액만 약 7백만원이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입을 벌어지게 했다.
.A씨는 2년 동안 회사로 출근해 부사장으로 맡은바 일을 충실히 했지만 가해자는 빌려준 돈을 애인에게 펑펑쓰는등 사업자금이 기타 용도로 사용했다.
가해자가 진 빚 2500만원을 대신 갚아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방송이후 소녀시태 티파니, 마마무 휘인, 원더걸스 출신 예은 등이 거론 됐지만 확인되지 않았다. 가해자 어버지는 미국으로 도피아닌 도피생활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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