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KBS JOY '코인법률방2'엔 2명의 여성이 출연 "3년 동안 걸그룹 활동을 했는데 매니저나 식비, 교통 등 회사의 지원이 일절 없었다"면저 치를 떨었다.
이들은 소속사를 최근 탈퇴했으며 소속사가 “인간취급을 하지 않고 비인격적으로 대우했다. 항상 배가 고팠다”고 말했다.
전 멤버들은 “쌀을 지원하긴 했지만 쌀속에 벌레가 있어 밥을 할 때 매일 벌레를 골라내야 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이에 송은이는 “정말 말이 안나온다. 미친 짓이다. 돈에 눈먼 사람들 같다”고 분노를 표시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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