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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은 창업주 손자손녀 재벌가 3세 마약 일파만파 SK + 현대+ 남양유업 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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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은 창업주 손자손녀 재벌가 3세 마약 일파만파 SK + 현대+ 남양유업 황하나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주필/ 경제학 박사] ·
공통점은 창업주 손자손녀  재벌가 3세 마약 일파만파 SK + 현대+ 남양유업 황하나  이미지 확대보기
공통점은 창업주 손자손녀 재벌가 3세 마약 일파만파 SK + 현대+ 남양유업 황하나

3대 가는 부자 없다고 했던가?

재벌가 3세들의 마약사건이 잇달아 터지고 있다.

SK, 현대, 남양유업 그룹 등에서 창업주 손자손녀들이 마약에 연류된 사건이 속출하고 있다.

경찰은 SK그룹 고(故) 최종건 회장의 손자와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손자를 마약혐의로 입건했다.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 구매 혐의로 현대가의 3세 정 모(29)씨를 입건했다.

이 정 모씨는 창업주 정주영 회장의 8남 정몽일 현대미래로 회장의 장남이다.

경찰은 또 SK 창업주의 손자 최 모씨도 대마를 구매한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SK·현대그룹 오너가 3세가 '대마 쿠키'와 고농축 액상 대마 등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거나 도피 중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재벌 3세의 일탈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들이 사들인 대마 종류는 환각성이 높은 고가의 마약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대마는 그동안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신종이다.

쿠키 같은 과자 형태로 만들어져 영어권 비흡연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두 사람이 사들인 '쿠키'의 환각성이 일반 대마초의 40배 정도라고 설명하고 있다.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씨도 마약혐의가 언론에 보도됐다.


김대호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