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그랑자이는 1순위에 2092건이 접수, 최고 1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를 뿌렸다. 사전 무순위 청약에도 6738건이 몰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권 아파트 공급이 한정돼 있어 희소가치도 크다.
강남 3구에 재건축 사업으로 지정된 104곳 중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곳은 32곳에 불과하다”며 “내년 3월까지 조합을 설립하지 못하면 정비사업구역에서 해제되는 정비구역 일몰제에 처한 사업장도 38곳에 달한다”고 말했다.
1순위 청약 당첨자 계약 후 부적격 발생시 6월19일 사전 무순위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다음날인 20일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있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