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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주 회장과 사업 파트너 A씨 "5년간 30번 여성 소개, 성관계후 대가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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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주 회장과 사업 파트너 A씨 "5년간 30번 여성 소개, 성관계후 대가 지불"

아시아경제의 사주인 최상주.이미지 확대보기
아시아경제의 사주인 최상주.
아시아경제의 사주인 최상주 KMH아경그룹 회장(59)이 사업가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전격 사임했다.

KBS1 TV ‘시사기획 창’은 최 회장과 사업 파트너 관계였던 A 씨는 "2014년부터 5년간 최 회장에게 30번 여성들을 소개했고 이 여성들과 성관계 후 내가 대가를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최상주 회장은 28일 방송 직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 회장은 입장문을 발표 "최근 사태와 관련 아시아경제의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을까 심각히 고민 이같이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최 회장은 지난 23일 '시사기획 창' 보도에 대해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