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1 TV ‘시사기획 창’은 최 회장과 사업 파트너 관계였던 A 씨는 "2014년부터 5년간 최 회장에게 30번 여성들을 소개했고 이 여성들과 성관계 후 내가 대가를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최상주 회장은 28일 방송 직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 회장은 입장문을 발표 "최근 사태와 관련 아시아경제의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을까 심각히 고민 이같이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