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은 마다가스카르공화국(Republic of Madagascar)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동쪽으로 약 400㎞ 지점 인도양상에 위치한 도서국가다. 면적 58만 7041㎢, 인구 2381만 2681명(2015년 현재)으로, 수도는 안타나나리보(Antananarivo)이다.
행정구역은 6개 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말레이계 메리나족, 베치미사라카족, 베칠레오족 등 18개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용어는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이고, 종교는 토착종교가 52%, 기독교 41%, 이슬람교 7% 등이다.
기후는 열대성 기후로, 인구의 33%가 농림수산업에 종사하고 있고, 쌀·카사버·커피·사탕수수 등이 주산물이다
2014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106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449달러이다.
한편 마다가스카르는 올 라조엘리나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젊은 정부 수반인 44세의 대통령이 탄생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