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은 지난달 25일 제주시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후 그의 사지를 배를 타고 나가 해상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유정은 “범행이 탄로날까 아들이 잠들어 있을때 전 남편을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일 오후 5시 10분쯤 에 펜션에 수차례 출입했던 사람은 고유정이 유일하다.
누리꾼들은 “사형제 도입하라” “살려둬서는 안된다” “사형제 도입하는 대통령 꼭 나와야”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