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고양시 지영동의 액자 공장에서 불이 났다.
지영동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속한 동이다.유은혜 교육부장관 지역구이기도 하다.
지영동은 동쪽으로 내유동과 접하고, 서쪽으로 문봉동·설문동, 남쪽으로 문봉동·사리현동 그리고 북쪽으로 파주시 조리면과 경계를 이룬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사리대면과 구이면·신혈면 각 일부가 통합된 벽제면에 편입되었다.
1980년 벽제면이 벽제읍으로 승격되고 1992년 고양군이 시로 승격되면서 지영동으로 개칭되었다.
1996년 일산구 관할이 되었다.
법정동인 이 동은 행정동인 고봉동에서 관할한다.
마을의 큰 연못에 연꽃과 난초가 많이 서식하여 일제강점기 때 '지영리(芝英里)'로 바뀌었다.
자연마을에 마쟁이·우거촌·오목촌·응달말·새터·증골·하촌 등이 있다.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대규모 비닐하우스가 들어서 있으며, 행정구역은 고양시에 속하지만 지리적으로는 파주시와 가깝다. 동쪽 끝으로 통일로가 지나고 곡릉천이 흐른다.
불길이 번지면서 소방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