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절차를 제기했다.
배우 송중기 측 법률대리인은 27일 “송중기 씨를 대리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조정신청 배경은 말씀 드릴수 없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가 아니라 이혼의 후예가 된 것” “잘살면 좋았지만 세상일이 맘대로 안되는군” “도대체 누구 잘못인가, 증권가 지라시엔 무슨 편력 등이 있던데”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