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지환에게 적용된 혐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다.
강지환은 일일연속극 '굳세어라 금순아'로 주연을 맡았다.
바로 이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공식 팬카페 'withTG'에서 강지환은 '별님'으로 통한다. '강교주' 라고도 불린다.
사건이 알려진 후 공식 팬카페 'withTG'에는 격려의 글들이 올라왔다.
다음은 공식 팬카페 withTG에 올라온 글들
14243 모바일 작성글 오빠 용기를 가지세요
14249 모바일 작성글 원래 탈덕은 시끄러운거라고 했어요!!!! 새글 재입덕실화냐 19.07.10 144 0
14247 잊고 싶은 날 새글 SeoA 19.07.10 255 0
14246 모바일 작성글 쿨하진 못하겠네요. 새글 ...ㅎ 19.07.10 281 0
14245 11차 팬 이제 떠납니다~ 마지막 편지 [4] 새글 엄훠둑흔 19.07.10 741 0
14244 모바일 작성글 사랑스러운 핑크왕자님♥️ 제 뽀뽀를 받아주세요 사진첨부 윤블리 19.07.09 156 0
경찰 관계자는 “강지환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지환은 현재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다.
강지환이 긴급체포되면서 그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TV조선 주말극 ‘조선생존기’의 촬영 지속 여부도 불투명하다.
‘조선생존기’는 총 20부작 드라마로 지난달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 10회까지 방영한 상태다.
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들이 함께 일하던 스태프라 입장을 전하기가 조심스럽다”며 “강지환의 향후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준강간죄와 준강제추행죄는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해 간음 또는 추행을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다.
형법 299조에 따라 강간 또는 강제추행의 예에 의해 처벌된다.
폭행이나 협박의 방법으로 간음 또는 추행한 것은 아니라도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해 같은 결과를 초래한 때에 이를 강간죄 또는 강제추행죄와 같이 처벌한다.
강지환의 본명은 조태규(趙泰圭)이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