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개봉한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1000만 관객을 기대했지만 200만명으로 관객동원에는 실패했다.
이민호 김래원이 주연으로 열연했다.
줄거리는 1970년,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한다.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와 용기,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땅 종대, 돈 용기! 끝까지 한번 가 보자”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정진영)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엔딩크래딧이 올라가면서 여운이 남는 영화입니다. 영화 메세지도 배우들 연기도 좋네요" "진솔하고 멋지다. 시사회로 봤는데 보고 나니 담배 땡기고 술 땡긴다. 아직도 잔상이 남아 있다. 이 맛에 보는 거지. 영화란 ㅎㅎㅎ 이민호 의외기는 하다. 잘 한다. 김래원은 연기 잘 한다는 생각은 했으나 이 정돌 줄 몰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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