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고무줄 몸매일수록 사망위험이 높았다.
교수팀은 40세 이상의 성인 남녀 26만 여명을 조사한 결과 체중변동이 심할수록 사망위험이 높아지며, 심혈관계와 암 관련 사망위험이 증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 연구기관에선 체중이 늘었다 줄기를 반복하는 제2 당뇨병 환자의 체중 변화에 따른 심혈관질환 위험평가 결과, 체중 변동성이 큰 환자는 관상동맥사건,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