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특별공급 가구 모집에 1811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26.63대 1을 기록했다.
하반기 서울 강북권에서 분양 최대어로 꼽히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84H㎡은 8가구 모집에 295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4G㎡ 33.71 대 1, 84F㎡ 21.66 대 1, 84I㎡ 21.37 대 1, 84J㎡ 12.75 대 1 등이다.
주택형별로 84H 8가구 모집에 295명, 84G(21가구) 708명, 84F(27가구) 585명, 84I(8가구) 171명, 84J(4가구) 51명이 청약했다.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곳은 5개 동에 아파트, 오피스텔, 오피스, 호텔 등이 조성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청량리 주변은 최근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교통등 인프라가 잘돼 프리미엄 최소 1억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