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웨이중은 2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6회초 1사 만루서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추추 트레인’ 추신수(37) 타석때 좌완 왕웨이중을 투입했다.
추신수는 1타점 적시타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다음타자 데니 산타나에게 만루홈런까지 허용했다. 왕웨이중의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첫 만루홈런이다.
왕웨이중은 지난해 NC에 있는 동안 25경기에 등판해 7승10패,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