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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도 질투를 불러오는 남자 김희철... "피부좀 도둑질해 내 피부에 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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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도 질투를 불러오는 남자 김희철... "피부좀 도둑질해 내 피부에 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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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 근황이 6일 화제다.

김희철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김희철’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려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김희철은 꽃받침 포즈로 “난 영원한 꽃미남”이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남자가 봐도 질투날 정도 멋있다”“길거리에서 보면 피부좀 도둑질해 내 피부에 붙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