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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승현 부인 갑작스런 수면위 부상 왜?..."외가쪽 대면식때 오지 않아 크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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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승현 부인 갑작스런 수면위 부상 왜?..."외가쪽 대면식때 오지 않아 크게 분노"

누리꾼들 "수빈이 엄마가 혼자 살면 다시 합쳐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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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 1TV 교양 'TV는 사랑을 싣고'에출연한 살림남2 김승현이 출연해 이혼배경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수빈 엄마와는 극적이었다. 선배들호출로 장소에 나갔는데 수빈이 엄마가 창가에 앉아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1년간 짝사랑을 하며 끈질기개 구매 편지를 책상에 넣어놨다"면서 "그때 수빈이 엄마랑 너무 진하게 사랑했다"고 털어놨다.

김승현은 "양가 부모님의 첫 대면식이 수빈이가 출생했을때였다"면서 "당시 스케줄이 꽉 차있어 중요한 자리에 가지 못했다. 외가 쪽에서는 크게 화를 냈고, 오해가 풀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수빈이 엄마가 혼자 살면 다시 합쳐라" "지금도 늦지 않았다. 수빈이를 생각해 합치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