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상국은 10일 “저장성 등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최고 단계인 '홍색' 경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현재 레끼마는 최고 풍속이 시속 220㎞로 시간당 15㎞를 이동하고 있다.
당국은 고속도로를 폐쇄하고 철도 운영을 중단했으며 항공기 92편도 이착륙을 취소해 승객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인근 페리 운항도 중단시키고 관광객 200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산둥성도 황색경보를 발령후 항공 110편의 운항을 조정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