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져가는 기분이들 것 같다.”
온라인에서 최대 99%까지 할인하는 ‘리퍼브 매장’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퍼브 매장’은 반품된 정상품·성능에 전혀 문제가 없는 초기 불량품· 흠이 있던 제품 등을 신상품 수준으로 파는 것을 말한다.
리퍼브매장 관계자는 “대부분 전자제품과 가구를 중심으로 판매하지만 화장품, 의류 등으로 품목이 다양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통기한 등이 임박한 상품을 최대 99%까지 할인된 가격에 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A/S가 안되는 제품을 구매할 수 도 있어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