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는 면적 72.9km2, 해안선 길이 64.43km, 최고봉 986m이다.
인구가 1만여 명으로 1읍(울릉읍), 2면(북면), 서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청은 울릉읍 도동리에 있으며 우리나라 동해를 굳건히 지키며 외롭게 떠 있는 섬으로 여행을 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출발하는 여객선도 하루에 딱 한 번뿐이다. 동해는 서남해와 달리 바람이 최고 12m만 불면 풍랑이 일어 다니지 못한다.
서해와 남해는 초속 14m가 기준인데 울릉도는 더 엄격하다. 기상에 따라서 1년에 100일 정도 결항이 반복되지만 일기예보를 보면 어느 정도 예측은 할수 있다.
울릉도와 독도를 묶어서 패키지로 떠나는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아 누구나 한번쯤은 꼭 오고 싶어하는 곳이다.
현재는 걷기코스가 잘 정돈돼 있어 걷기 마니아들이 몰리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