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주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국내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아 ‘필승코리아 펀드’라는 이름으로 지난 14일 NH-아문디 자산운용에서 출시했다.
이 펀드는 운용보수(0.5%)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진섭 시장은 “일본 경제보복 조치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야겠다고 생각해서 가입했다” 며 “이 펀드를 통해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업들이 흔들리지 않고 성장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