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지지자자들의 실검 띄우기가 계속되면서 이번엔 '나경원 소환조사'가 포털을 장악하고 있다.
이른바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와 관련 민갑룡 경찰청장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출석 요구서를 보냈지만 아직도 버티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일부터 `나경원 소환조사`란 키워드가 실검 상단을 장악하고 있다.
현재까지 올라온 나 원내대표 실검 키워드는 `나경원사학비리`, `나경원자녀의혹` 등이다.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다, 실검조작인가” “어떻게 바로 올리는 거지 드루킹은 아니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