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엔 성매매 시도 정황 드러나 논란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오전 2∼3시 사이 마포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음주측정 결과 장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장 씨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고, 상대방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래퍼로 활동 중인 장 씨는 2017년 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으나 방송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매매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당시 바른정당 소속이던 장 의원은 아들의 성매매 논란이 일자 사과하고, 당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