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는 전문도박꾼들, 타짜의 화려한 기술과 욕망을 그린 2006년에 제작된 최동훈 감독의 드라마 영화이다.
가구공장에서 일하는 고니(조승우 분)는 자신의 남루한 삶에 점점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날, 고니는 공장 한 편에서 화투판을 벌이는 박무석 일행과 함께 화투를 치게 된다. 스무 장의 화투로 벌이는 일명, 섯다 한판에 고니는 삼 년간 모아온 돈 전부를 잃는다. 고니는 자신이 가지 모든 돈을 한순간에 잃고, 허망함에 괴로워한다.
제4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대상과 감독상을 받았다. 제14회 이천 춘사대사영화제에서 편집상과 김혜수가 여우주연상을,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촬영상과 김혜수가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