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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개선 프리바이오틱스 급관심 왜?.. 최소 3g 이상 섭취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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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개선 프리바이오틱스 급관심 왜?.. 최소 3g 이상 섭취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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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는 12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결장에 있는 박테리아의 수를 한정하며 선택적으로 박테리아의 성장을 자극하여 인체에 유리한 영향을 주는 물질로 인체 내에서 소화되지 않는 소당류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음식에도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존재한다. 하지만 실제 필요량만큼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따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겨 먹어야 몸에 좋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일정한 양을 먹어야 유산균의 먹이로 역할을 충분히 할수 있다. 조금만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역할 하지 못한다.
식약처에서는 “유해균 억제를 위해 최소 3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변비와 간 뇌질환의 약제로서 사용되며, 염증성 장질환을 개선하고 장에 기생하는 병원균에 대항하여 보호작용을 하며 당뇨병에도 약간의 이익이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