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현황 청취·지역어민과 공사감리 하는 장흥지사 직원들 격려
이미지 확대보기16일 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에 따르면 이날 김인식 사장은 “친환경에너지보급사업은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양식어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친환경에너지보급사업은 지열, 해수열 등을 활용해 농어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양식환경 개선을 통한 연료비 절감 및 매출 증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김인식 사장은 ‘소통경영’의 가치를 담아 장흥지사(지사장 김태원)를 방문,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을 격려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