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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아니고 협상도 아닙니다 협박이에요”... '미옥' 세 사람 욕망은 점점 파국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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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아니고 협상도 아닙니다 협박이에요”... '미옥' 세 사람 욕망은 점점 파국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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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봉한 영화 ‘미옥’이 전파를 타면서 25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이안규 감독 작품으로 김혜수(현정), 이선균(상훈)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기업으로 키워낸 언더보스 ‘나현정’(김혜수)은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은퇴를 준비한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았던 조직의 해결사 ‘임상훈’(이선균)은 그런 그녀를 이해하지 못한다.
한편, 법조계 라이징스타 ‘최대식’(이희준)은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붙잡은 ‘나현정’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고, ‘임상훈’을 이용해 악에 찬 복수를 준비한다.

걷잡을 수 없는 세 사람의 욕망은 점점 파국을 향해 치닫는다.

뜨거운 욕망의 차가운 끝, 이기는 사람이 모두 갖는다.

명대사는 “왜 울어 울지마” “증명해봐 니가 쓸모있다는 증거를” “매수 아니고 협상도 아닙니다 협박이에요”등이 뽑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