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김승현이 보낸 문자를 바빠서 확인 못했다”
김승현이 송혜교에게 개인적 연락을 시도했다고 밝히면서 김승현의 여자친구가 9일 주목받고 있다.최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에 김성은 김승현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승현은 “여자친구가 여러 프로그램을 하면서 힘들어 하길래 과거 친하게 지낸 동료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은은 “김승현이 보낸 문자를 바빠서 확인 못했다”며 “빨리 확인했으면 연락했을 것”이라며 미안해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