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재웅 대표는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스타트업 행사에서 “과거의 제도나 장치를 바꾸겠다고 하는 것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보는 것이다. 그 싸움에서는 방해가 있을 수 있지만 언제나 미래가 이기고, 미래가 이기는 게 맞다”고 22일 말했다.
이 대표는 “자신의 기득권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사람들의 편으로 역사는 바뀌어 왔다”며 “사회가 지속 가능하려면 혁신이 일어나야 하는데 시스템은 현상 유지를 하려는 힘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 누려왔던 작은 기득권, 기존 시스템 파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고민하는 것인데 이를 바꿔내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며 “(혁신의 길은) 외롭고 방해도 많이 받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28일 쏘카 자회사인 VCNC의 차량호출서비스 ‘타다’를 불법으로 보고 이재웅 대표와 박재욱 VCNC 대표를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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