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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여자친구 그리고 김포 풍무동 아파트 급관심 폭발?... 시세 매매 1억~ 최대 5억 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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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여자친구 그리고 김포 풍무동 아파트 급관심 폭발?... 시세 매매 1억~ 최대 5억 원대 형성

'살림남' 측이 21일 탤런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사진=KBS2TV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살림남' 측이 21일 탤런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사진=KBS2TV 제공
김승현의 여자친구와 김포 풍무동 아파트가 전파를 타면서 30일 폭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전파를 탄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과 부모님이 김승현의 신혼집과 관련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방송에 소개된 아파트는 방 3개에 화장실 2개인데 시세는 13억원 정도 전세는 7억 5000만 원이다. 시청자들은 "돈이 많나 보네요"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포 풍무동 아파트는 최소 매매 1억~ 최대 5억 원대까지 거래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13억대 너무 비싸" "대학 졸업후 대기업 다녀도 서울에서 집못사"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