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브스는 12일(현지시각) 2019년도 1위는 메르켈 총리, 2위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3위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4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신임 집행위원장, 5위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 최고경영자를 선정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성으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7위로 유일하게 100위 안에 들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