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다음은 검찰개혁, 정의로운 검찰로 다시 태어나야” 주장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공수처 신설을 통해 고위 공무원 등의 권력형 비리에 대해 단호하게 처벌할 수 있게 됐다”며 “이 또한 검찰개혁의 시작이며 우리 검찰이 국민의 검찰로 다시 태어나는 마지막 기회일 것이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등 공수처에 대한 불신을 갖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 “이는 예전에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정치검찰과 결탁해서 했던 행동을 문재인 정부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문재인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이였던 그는 “문재인 정부와 이전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비교하지 말라”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정책과 입법활동의 기준은 국민이다. 기득권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삼민투위원장 ▲김대중 대통령 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문재인대통령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선대위 전략기획홍보 총괄본부장 ▲문재인정부 1기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거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시민의힘 상임대표, 광주혁신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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