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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이미지 가수 엄정화 파격 정사신 아직도 회자?... '배반의 장미' '몰라'는 대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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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이미지 가수 엄정화 파격 정사신 아직도 회자?... '배반의 장미' '몰라'는 대히트

2009년 개봉한 영화 해운대에 출연한 엄정화의 스틸사진. 사진=영화 해운대.이미지 확대보기
2009년 개봉한 영화 해운대에 출연한 엄정화의 스틸사진. 사진=영화 해운대.
화려한 미모와 섹시 이미지 가수 엄정화가 6일 주목 받고 있다.

엄정화는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으며 1969년 생으로 우리나이 51세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동안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 10살이상 젊어 보인다고 한다.

1993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데뷔했다.
1993년에는 첫 정규 앨범 Sorrowful Secret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댄스풍의 ‘배만의 장미’ ‘몰라’ 등은 크게 히트했다.

감우성과 주연을 맡은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선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