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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모양 하지만 맛은 일품 삼식이는?... 울퉁불퉁해도 맛 좋아 미식가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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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모양 하지만 맛은 일품 삼식이는?... 울퉁불퉁해도 맛 좋아 미식가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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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못생긴 생김새를 뜻하는 삼식이가 10일 포털에서 화제다.

삼식이는 못생기고 바보 같다는 놀림말로 삼세기의 못생긴 생김새를 보고 붙여진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에 따라 경남에서는 탱수, 강원도에서는 삼숙이, 전라도에서는 삼식이로 불리고 있다.

생긴 것은 정말 울퉁불퉁해도 맛이 좋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