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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 콜센터 코로나 집단감염 이어.... 경북도 콜센터 근무자 3명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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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 콜센터 코로나 집단감염 이어.... 경북도 콜센터 근무자 3명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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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
경북 콜센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경북도는 11일 콜센터 감염 사례를 조사한 결과 경북의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콜센터 근무자가 3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의 근무지는 모두 대구에 있어 경북도는 즉시 대구시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

경북도내 공공 콜센터는 경북도 행복콜센터를 비롯 포항, 경주, 영주, 의성, 영양의 민원콜센터가 있으며 각각 1~12명의 인원이 근무중이다.
경북도는 민간 콜센터에 대해서는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와 시·군을 통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도민들은 "콜센터에 신천지 신도 있을 것" "언제 끝날까 코로나 확산"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